가장 익숙한 우리 집에서, 작가가 직접 방문해 담는 방문 촬영이에요.
늘 자던 자리, 좋아하는 창가, 보호자님 품속처럼 아이가 마음을 놓는 진짜 일상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기록해 드립니다.
스튜디오가 낯선 아이에게 특히 잘 어울려요.
※ 홈스냅 촬영 사진을 준비 중이에요. 곧 실제 컷으로 채워드릴게요.
보호자님 댁으로 작가가 방문해 촬영해요. 아이가 가장 편안한 공간에서, 익숙한 향과 물건 사이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습니다.
촬영 시간, 지역, 구성에 따라 금액이 달라져요. 상세 상품을 준비 중이니, 예약 문의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모든 사진은 JPG로 전달됩니다. 보정본은 작업일 기준 순차적으로 전해드려요.